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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
BY 37red 2002-11-16
어느날 혀가 짧은 아이네 집에 불이 났다
그래서 얼른 그 혀짧은 아이가 119에 신고를 했다
혀 짧은 아이왈: "아떠띠 우티지베 부났더여"
아저씨: "뭐라고??"
혀 짧은 아이왈: "우티지베 부났다고요"
너무 웃긴 아저씨는 다시 한번 시켰다
혀짧은 아이: "우티지베 부났더여"
아저씨: HA~HA 다시 한번 말해볼래??
혀 짧은 아이: 디바쌔끼야~ 오티마,오티마 우리집 다 땄어!
~앗! 나의 실수방 여러분들..불조심 합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