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서 보고싶어서 내일이면 잊을지도 모를 이름을 술한잔에 기대어 불렀는데 오늘도 그랬군요 간절할때는 먼 그대 내일이면 그 이름 잊혀질텐데 너무도 보고싶어 술에 취한건지 그리움의 향에 취한건지 나는 넉넉한 마음이 되어 웃고 있었는데 손등에 떨어지는 눈물 그대 이 세상에 오셨던가요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모든 병에는 전조증상이 있다..감사합니다. 어느 정도 입소..순두부와 추어탕이 주 메뉴랍..어르신들은 저작능력도 소화능..그게 쉬우면서 참 어렵더라구..두루두루 좋아지고 있는 것 ..요즘애들 똑 소리 납니다.ㅎ..남편이 제 말은 절대 안 들..남편분도 아드님한테는 뭐라고..남자사람친구가 모임 때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