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기분도 우울해서 술한잔 했다
여기 들어와서 글 읽어 보고 사진보고
너무 치가 떨렸다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내작식이 저지경이 되었으면 나
미쳤을 것이다.
이건 자식키우는 부모들의 똑같은 입장일 것이다.
그런데 정치하는 놈들은 안그런가보다.
우리의 자식들이 이지경이 되었는데도
대통령이되어 어떻게든 자기뱃속 차릴생각밖에 안한다
집회에서 미국놈들한테 항의하는 분들이 위대해보인다.
나 아직 애들어려서 집회같은거 가고 싶어도 못간다.
아마 그럴분들 많을것같다.
혹시 집에서 미국놈 큰코 낱작해질수 있도록 온
대한민국 국민이 항의하는 방법 없을까요
정말 모두 다 싸잡아서 하수구 구멍에 쳐넣고 싶다.
망할놈의 미국놈들과 거기에 고개한번 못들고 굽신대는 정치하는
새끼들
이것들 때문에 입만 더러워 지는구나
하는님 용서 하세요
집에서도 집회에 도움되는 방법아시는분 연락주세요
aglal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