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 사는 7살 남자아이가 실종되었다가
아무 협박전화도 없이 얼마전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경찰은 단순 실종사건으로 결론내려하였고 아이의 엄마는 무사히
돌아온 것으로만도 기뻐서 더 이상 확대시키길 원치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돌아오자마자 목욕부터 시키려고 아이의 옷을 벗기자
옆구리 부분의 커다란 흉터가 남아있었다고 합니다.
이상하게 여긴 그 아이의 엄마가 병원에 데려가 엑스레이를 찍어본
결과 아이의 한쪽 신장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너무 무서운 세상이죠...차라리 돈을 요구하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