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답변 고맙습니다..
제가 좀더 자세히 상황을 자세히 적었어야 되는데 제가 실수했군요..
그냥 만나서 차마시고 밥은 먹고 왔다길래 같이 술한잔 했습니다..
전 당연히 갈때 전화번호 달라구 했구여..그냥 제 핸드폰에 적어주더라구여..
그리고 잠시 칭구 만나러 어디 간다고 해서 바래다 주기 뭐해서 그럼 택시 잡아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좋은꿈 꾸라고 핸펀 메세지를 보냈구여..
좀 있다가 답장이 오더라구여
그분이 약속 장소에 좀 늦게 나왔거든요..그래서 늦어서 죄송하다구 이말하고 오널 즐거웠다..그리고 담에 편하게 만나요 이렇게 메세지가 왔습니다..
음.. 그냥 마지막 말의 뜻이..진짜로 정중히 거절하는건지 아니면 그자리가 서로 정장 입고 해서 불편한 자리라서 편하게 만나자고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아는한 예의는 다 갖출려구 노력했꼬.. 사람덜이 저보고 넘 착하다고 할정도로 그냥 착해서 그분이 저에게 상처 잘 안줄려고 그렇게 한건지.. 음..어째든 구분이 안가서 이렇게 올립니다..
첫눈에 반한것은 아닌데..그래두 상대방 배려를 잘하더라구여 한번쯤은 사귀어 볼만한 사람인거 같아서염..좀더 만나볼까.. 아니면..말까..고민중이어서요..
쩝.. 어떤 답변이 맞는건지... 아~~ 힘드러..... 어째든 답변 주신분 고맙습니다..
자세하지는 않지만 그래두 대충 스토리 적었는데..혹시 조언에 도움이 될지.. 좀 애기를 읽고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럼 감기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