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이런 수준의 아줌마가 있다니 걱정이군요,
우리 아줌마만 살고 끝날 세상이 아닙니다. 아줌마는 한남자의 부인만이 아닙니다. 적어도 한나라의 대통을 뽑는데 여러가것을 봐야죠..아이들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사람이 대통령되어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고 싹을 틔워야 한다고봐요..그 씨앗이라는게 안좋은 씨앗은 안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적어도 이나라의 대통령될사람이라면 최소한 초등학교시절부터 누누히 외웠던 국민의 4대 의무는 제대로 지킨사람이어야 한다는 제 나름의 생각입니다만...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