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입니다.
앞으로 직장을 다니고파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거든요.
처녀적부터 결혼후 몇년동안 사무실을 다녔는데요,
집에서 그냥 있은지 몇년 되다보니 직장생활에 겁이 나네요.
또 사무실엔 아짐들 별로 반기지 않는것 같구...
생산직은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걱정이 앞서네요.
생산직 다니는 분들 계시나요?
그냥 맘 편하게 일할수 있을것 같아 괜찮단 생각도 들고....
옆에선 다들 힘들어 못한다고 말리거든요.
그렇게 힘이 드나요?
근무 환경도 열악하고 남자들처럼 험한일도 많다던데..
어떤쪽의 회사들을 알아봐야 할까요?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네요.
빚갚을려면 꼭 일을 해야 하는데....
경험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