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라는건 '가'자 뒷다리도 모르는 아짐입니다. 그럼에도 몇번의 선거에 투표했습니다. 이번엔 처음으로 제가 지지하고, 꼭 되었으면 하는 후보가 있었습니다. 선거일 4시간전까지도 역시 험난한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그 후보가 꼭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