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7

임기 내내 도둑님들 비호하는 이정권..


BY eunhyng 2002-12-31

전.노 대통령을 사면복권 시켜 준 것을 비롯해 이른바 고급 옷 로비사건을
마녀사냥이라며 감싸준 것도 그렇고, 측근들은 물론, 처남 처조카 등과
친자식들까지 도둑질하도록 하더니 이제는 외환위기를 불러온 정태수를 풀어준다

자신의 주변에서 도둑질 해 먹은 김영재(금감위부원장) 등을
모두 풀어준 것도 모자라 온갖 권력형비리를 저지르고 도망간
(사실은 도망시켰지만) 총경 최성규란 자를 잡아들이기는커녕 친절하게도
퇴직금까지 주는 자상함을 베풀었으니 이것의 김대중 정권의 실체가 아니던가?...



부정부패의 극치다.
그런 사회라면 누구든 도둑질 못해 먹는 것이 바보요 병신이 아니겠나.

그런 김대중은 곧 그만 두게 돼 있다 하더라도 김대중의 자산과 부채를 그대로 이어받겠다
며 그를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한 노무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대화로 전쟁을 막을수 있습니다.
미국과 북한이 싸우면 대화로 평화적으로 말려야 합니다.
그러나 북한이 전면전이나 국지전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니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노무현 대통령당선자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언제나 법대로 원칙대로 정직함이 살아있는 ...
부정부패가 말끔히 소탕된 살맛나는 세상에서 살게 될지 아득하게만 느껴진다.

살맛나는 세상이 되려면 전.노 대통령과 김대중 측근들을 법대로 처리해야 함에는
누구도 부인 못할 일인진데....

수개표하자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언론과 방송에는 일언반구도 없다.
이미 북한 평양방송인지 혼돈될 정도로 변해 버린 어용방송 mbc...
또한 주식시장이 노무현이 당선되자마자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데도
언론에서 별로 반응이 신통치 않다.

예전 같았으면 1면에 대서특필되어야할 기사들이 눈을 씻고봐도 찾을 수가 없다.

벌써 언론까지 매수당한 것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