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반미감정 그리고 주한미군철수 관련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있다는거..
촛불시위 경우 그렇게 합리화 시키면 소파개정 맘에 안들다 하면 그만이지
여중생들 죽음을 배경으로 주한미군 철수 할때까지 밀어부치면 현실적으로 옳은 일인가?
다른나라들 비해서 한국만 특별하게 개정하는건 거의 불가능한데 그걸
계속 요구하고 있다면 그건 미국 물러나라는 소리와 똑같이 들린다
또한 햇?保ㅓ?근본적 취지는 김정일 체제의 도발 막으며 그 체제가 자연히
자유 민주주의를 추구하면서 스스로 붕괴되는게 주된 목적이 되어야지 시간 흐를수록 북한 내부 이념은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 오히려 우리가 흔들리고 있는듯 하다
북한은 6.25때 미국으로 인해 적화통일 목적을 실패했기 때문에 오랜시간
미국을 적으로 간주하고 흘러왔다...
그런데 여기가 북한 인가?
북한입장에선 그런말들 하는게 자연스럽지만 남한은 상황이 다르다.
미국은 못믿겠고 북한은 불쌍하다며..김정일 체제는 이해한다는 의견들..
김정일 체제는 남한과 햇?保ㅓ?기조 아래 흘러오면서 경제지원은 받아도
이념동요는 결코 허용하지 않는다.그렇다면 바로 아오지 탄광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은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나?
의식주도 해결못하는 자가 북핵개발에 열을 올린다는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나...
북한의 인권이나 ....김정일의 독재..그런것에 입도 벙긋 안하면서...
반미 친북 발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지금도 김정일은 수십만의 정치범들을 가두어 놓고 있다.
자기는 아방궁에서 호의호식하면서 백성들은 거지처럼 전 세계에서
식량원조를 받아서 근근히 먹이고 있다
북의 김정일 집단은 핵개발에 혈안이되어 소위 저들이 말하는 자존심과 아집으로 기아와 추위에
죽어가는 북의 동포들을 볼때 정말 과연 김정일집단은 지도자의 자격이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집단에 장단을 맞추며 놀고있는 우리의 반미.친북자의 행보에
분노가 치미는 것은 나만이 아닐것이다.
경제교류 하고 안하고 문제를 떠나서 실제 그런게 성과를 거둘려면
무엇보다 핵심적으로 북한 김정일 체제를 무너뜨릴만한 주민들 사이에
이념변화가 일어날때 실제 의미 있는데 이건 어찌 된건지 거꾸로 되어가고 있다.
햇?騈?누가 누굴 쬐는지 그 자체가 웃겨가고 있다.
북은 경제적 잇점을 제외하고는 그 실체 속은 전혀 동요가 없는데
우리나라는 거꾸로 크게 동요를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