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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눈물만.......


BY 네버엔딩.. 2003-01-04

정말 우연히... 내게 이런사랑이 올줄.
내생애에 날 이리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길줄 몰랏는데..
지금은 곁에 업네여
멍합니다, 100일간 하루도 빠지지안고 온 멜100통.......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눈을 뜨면 그멜들을 보면서 하루를 엽니다
보고잇노라면 저도 모르게 또다시 흐르는 눈물.......
보고싶어 미치겟어,,,,그리워서 넘 그리워서
매일 꿈속에서 헤매다 깨곤해..
차라리 만나지나 말걸 ...
왜...내게 다가와서 날 이리 힘들게 한거야 응?
오지않는 저나만 만지작거리다 쓴웃음으로 흘려보내고
정말,,,,,,보구싶다,
지금 주체할수없는 눈물을 그냥 흘려보내..
약한건 죄악이라구 햇지...우는거 보기싫다구햇지...
그래도 눈물은 참을수가 없네
내의지대로 되질 않네
사랑햇어
아니 지금도 사랑해,, 가슴시리도록 사랑해
쟈기에게서 들은 부활의 네버엔딩..이란 노랠들을대면
더욱더 그그리움에......... 견딜수가 없어
나 어케?
시간이 흐르면 살아질가?
내입가에도 다시 웃음이 찾아올가?
다른사람과의 대화에 마구마구 헛웃음지는 내모습이
이젠 측은하기가지하다
비참해 미치겟어
내가 넘 바보같아서..
윤,,,,
사랑해
영원히 잊지않을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