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것 같네요,
제 마음을,,
그리고 무엇으로 인하여 제마음이
열렸는지도이젠 알것 같아요
점심을먹고 잠시 커피한잔하느라
들어가봤는데 없데요,
그래서,이곳에 들어와 수다떠네요,
하루를 시작하기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무심코들어간
음방,,그런데 이제,,전 그음방에
취미를 잃었어요,
언제나 그곳에서 하루를 보내려는
사람처럼 그렇게 그곳문지기처럼
지키고 있었어요,
하루를 쉽게 보내기위해선지도
모르죠...늘 하는일없이
집에서만 지내니
이젠 그러지 않아요
당신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멜을 확인한후에 다시 나와버리죠,,
아마도좋은 현상일수도있지요,,
할일없이 죽치고 앉아서 음악듣구
사람들에 입담속에서 살아가는것보다
그져 한사람과의 대화로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낸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건 없을테니까요,,
이젠 알아요
제가 얼마나 바보처럼 살려 했는지,,,,
이젠 당신이 있어서 마음이 편해서 음악두
안들어 오나봐요,,
우리 두사람이 이제 겨우 얼마되지않은
인연인데도,넘 빠르게 가까워지려 해서
부담스러웠는지도 모른다구요
그래요 이젠 그져 제 자리를 지키는거예요,
제가 하고픈대로,,여유잇게,,시간을 지키는것
기다림을 배우는거죠,
마음이 열리고 함께하고프면
당신이 있는곳으로 갈수도있다고요,
분명 누군가에 방해가 생길수 있지만
어찌보면 우리에게 그 기회를 줄수도 있다고
우린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 이잖아요,,
그렇죠??
시작을 지켜보는거예요,
넘 빨리도 넘 늦지도 않게 서서히 다가오는
그런 인연처럼,
만남도,,우리들에 작은 대화속에서
여유를 알아갔을때,,
그때 이뤄진다는것을,,
그런데 일이 많은가보다,
안보이네,,
아이,,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