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살입니다.
얼굴은 울 남편보다 잘생겼지만 키는 170정도인가 그래요.
(진짜 잘생겼어요. 누군가는 장동건 닮았다고하던데.)
울 남편 178인데 아주버님은 그것보단 좀 작아요.
그리고 직업은 개인화물운송하고 있는데 일이 넘 많아서 지금 직원을 하나둘까한답니다.
고졸이구요.
시어머님이계시구요,
(시아버님과는 이혼을 하셨어요.시아버님은 신경끊고 살아요))
우리 시어머님 큰며느리 들어오면 애봐줄테니 직장에서 일하고 싶으면 하랍니다.
일해서 친정 도와야한다면 도우랍니다.
횡성에 살고 있습니다.
돈많고 좋은 집안은 솔직히 아닙니다.
그래도 골치아픈 집안도 아닙니다.
그냥 평탄한 집안이랍니다.
뭐 그리 대단한 신부감을 구하는것도 아닙니다.
화목한 가정 만들수있으신분. 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