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가요 아이들이 다크고 하니 사는 낙이 없다네요
회사를 갔다와도 텅빈 집에 아이들은 커서 제 방에 각각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해서 한동안은 그 동전 넣고
인형뽑는 기계에 매달리더니........
그러니 자연히 술을 많이 먹게 되나봐요.
해서 강아지를 기르고 싶은 모양이예요. 친구도 되고
반기기도 하고...올케언니도 처음엔 반대하더니 오빠가
술로 달래려하니 지금은 저보고 구해달라는데.....
이름있는 개들은 제값을 하니 살수는 없고 그냥 발바리 종
으로 흰색 계열로 예쁘게 키우라고 주실분 안계신지요
서울이나 경기도 근교에 사시는 분 무료로 주실분 ...
그러면 너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