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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우리 아가씨요


BY mimisol 2003-01-09


우리 아가씨 소개할께요.
올해 서른이구요 해운회사 근무하다 지금은 택배회사에
근무합니다.
틈틈이 미용자격증도 땄고 해운회사에서 오래 근무해서
시집갈 밑천도 혼자 다 벌어놓고 할 정도로
야무지고 속이 깊습니다.
위로 오빠 아래로 남동생인데도 여성스럽고 엄청 깔끔합니다.
키가 요즘아이들 기준으론 좀 작은 편이지만 새언니인 나한테
하는 걸 봐도 한결같고 착합니다.
속이 너무 깊어 그런지 연애를 못 하네요.
맘 잘쓰고 현명한 아내를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02/3391/8338 오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