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글을 올리고 목록을 보니 화가나서 글을 띄웁니다.
그남의 탈을 쓴모습에 남성들의 동물적인면에 또한번 생각하게 하는군요
제가도움이될지 모르지만 한가지방법을 말할께요
그남의 부인도 그남의 바람끼를 알면서 상당히 힘들어 하고있으리라
생각해요 혹 님이 그부인을 찾아가 심정을얘기하세요 부인은 오히려
고마울거예요
그런남을 그만두지말라는 말이예요 또다른 희생자가 또나오고
또 멀쩡한 가정은 파탄에이르죠 아이와아내는 무슨죄인가요
왜 이렇게 단호하게 말할수 있느냐구요?
제가 지금당하고 있거든요
나의 남편만큼은 아니겠지라고 굳게믿었지만 남자의 본능은 어쩔수
없나봐요 사랑보다 더 소중한건 믿음이란걸 세삼 깨닫게되는군요
사랑없이는 살수있었는데 믿음이 깨지니까 캄캄해요
도움이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