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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자 언니에게


BY 아이사랑 2003-01-26

언니, 어디서 살고 있는거야.
전남 금남로 관광호텔 7층에 근무하고 있던
언니, 인터넷으로 몇번을 했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또 해보는거야,
너무 만나고 싶어.
객지에 있는 네게 너무 따뜻하고 많이 예뻐해 주던
언니였잖아,
언니 연락이 되서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면 좋겠어.
누구라도 보고 알려라도 좋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