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어디서 살고 있는거야. 전남 금남로 관광호텔 7층에 근무하고 있던 언니, 인터넷으로 몇번을 했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또 해보는거야, 너무 만나고 싶어. 객지에 있는 네게 너무 따뜻하고 많이 예뻐해 주던 언니였잖아, 언니 연락이 되서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면 좋겠어. 누구라도 보고 알려라도 좋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