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외투하나 장만했건만. 대치동 mu.....로
막상 사고보니 맘에 않들어 교환하러갔다.
"그런데 왜 교환은 돼구 환불이 않되요?"라구 물으니
우린 뭐 호구로 있나요 란다. 그말에 기분 나빠
아가씨 땜에 환불을 꼭 해야겠네..라니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을 하든 말든 니 맘데로 해라 식이다. 그래 본사
전화를 하니 본사에선 더 가관이다. 환불을 해주든 교환이든
아가씨 맘데로 하라네....어머 세상에 요즘은 장사를 해두 이렇게
베짱으로 하네 이러니 어떻게 백화점을로 않갈수 있나
똑같은 돈을 주고 사도 백화점에선 대우를...
일반 매장에선 모처럼 팔았스니. 절대 환불 불가 그래두 명색이
메이커라구 하면서 어떻게 이런 기두 않찰 판매원을 데려다 장사를
하나. 아니 그런 본사는 어떻구....에구 요즘도 이런데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