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셨어요?
아...넘 추억스럽고 아름답고 슬프기까지....
그...외숙모가 미국에서 성공을 거둔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 할머니...무서운 외할머니는 어떻게 최후를 맞았을까요..
그리고 그 외숙모는 남편을 잃고 어떻게 홀로서기해서 성공적인 삶을 살았을까요?
제추측으로는 친정의 도움으로 일어섰을것 같더군요.
그시대에 서울에서...은행원정도의 직업을 가졌다면....
그리고 외모도 많이 가꾸던것 같았는데...부짓집 고명딸이거나...
암튼...외삼촌이 6.25때 총살을 당하셨다니.그래서 할머니가 피난도 안가고..며느리랑..갓태어난 아기랑 집에 남더군요....정말 가슴아팠답니다.
그땐 부지기수 였겠죠.그런 사건이.....
tv는 사랑을 싣고...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