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싫다... 이 같은 공간안에 있다는 사실도... 숨소리도.... 왔다갔다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것도... 쩝쩝 소리내며 밥 먹는 소리도........ 목이 답답해 음음... 하며 내는 소리도... 양치질하며 목을 가다듬는 소리도... 죄다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