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9살....올해 2학년 올라가지요...
오늘 큰아이가 가정통신문을 가지고 왔더군요.
1997.3.1~1998.2월말 사이에 출생아동이 입학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욕심에 둘째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고...
저희 아이는 1997.6.19생이거든요.
큰아이는 8살에 입학했었고 작은아이다보니 조금은 걱정이 되네여..
야무지기로는 큰아이보다 더 야무지고 큰아이 입학할적보다
학습능력도 떨어지지 않는편이고 스스로 하는걸 좋아해서...
믿어지기는 둘째가 더하기는 하지만, 여자아이라서 조금이 겁이
나네요...여러 님들 중에 저와 같은 경우로 7살에 학교를 보내신
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정말 정말 궁금하네여....혹여 7살이라고 얕보지는 않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