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약10명)이 아직도 무척 건전하게
이어 나가고 있는데요.
모두들 둘도 없다고할 친구들이죠.
그중에 한 친구가요.
66년 말띠인데 아직 미혼인데요.
상고 나와 스스로 공부해 대학졸업해 지금 일산쪽에
상고 교사로 있습니다.
장점은
착하고 선하고 재미있고요.
단점은
키가작고(170정도) 외모는 잘생기지는 않았습니다.
둘째 아들인데요.
나이가 먹어서 인지
스스로 제무덤 못파는것같구^^
어찌되었든
나이가 들면 장가 못가는것과 안가는것이 적절히(?^^)
섞이는지 암튼 그래요.
관심있으신분 계시면
제 메일로 연락주시면
바로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참::제가 직장인이라 이곳에 자주 들르지는 못하거든요.
그래서 메일주소를 남깁니다.
또 참:: 본인의 생각을 제가 100% 알지는 못하지만
나이는 본인보다는 조금 아래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