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과 남자직원 한명과 근무중인 미혼여성입니다. 내일이 쉬는 날이라 오늘 미리 발렌타인선물로 그냥 평범한 쵸코렛을 포장해서 드렸는데요 사모님이랑 드시라는 쪽지와 함께.. 칭구들도 그냥 형식적으로 해 드린다구 해서요 안 받으시네요 낯 뜨거워라.. 너무 작아서 그러나.. 민망합니다. 화이트데이때 사탕주기 싫어서 그러나..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