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AUGUSTUS 황제는,
세상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대단한 공처가였다고 한다.
남편의 마음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싶어 하는 많은 여성들이,
왕후에게 그 비결에 대해 질문하였다.
왕후의 대답은 이러하였다.
" 나는, 황제와 좀처럼 다투지 않습니다.그가 원하는 바대로
내가 먼저 순종하기 때문이지요. "
**이 세상의 어떤 일, 어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일방 통행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