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생명들이 하나도 아닌 130여명의 생명이 순식간에 녹아타들어가버렸읍니다.문만 열렸어도 이렇게까지 큰 참사는 안되었을것을....
내가 더욱 놀란것은 이렇게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갔는데도 그 불지른 영감과 반대편 지하철차장은 버젓히 살아있다는것입니다.죽을라면 물에 빠져서 지만 혼자 가버릴것이지 무슨 원한이 그리 크다고 다죽여버리고 지만 살아남을수 있는지 이건 사람가치도 없는 동물 식물보다도 아니 곰팡이보다도 못한 저질입니다.죽어서 불구덩이의 지옥에 떨어져라!!!!!!! 경찰서에 끌려온 차장 또한 마찬가지 차문 열고 죽을각오로 끝가지 직업정신으로 구조를 했어야지 그 차장 병원에 있는것도 아니고 경찰서 의자에 앉아 있더군요.지만 아수라장에서 쏘옥~빠져 나왔더라구요.시민의 발이라 자칭하던 지하철!!! 이런 큰일나닌깐 다들 뒤로 숨어서 텔레비에 비취는것은 119와 구조대,병원과 가족들의 처참한 모습들뿐!!!
위에 계신분들 이럴때 얼굴보이고 정식으로 무릎꿇고 사죄하십시요.
뻣뻣히 의자에 앉아서 물음에 대답하는것 말고/ 맞이못해서 하는 말장난말고/ 거시기 일본사람들 하는것 못봤나요? 장이 나와서 90도로 몸을 숙이고 사죄하지 않던가요?
왜 문먼저 열어주지 않고 정전시켜버렸는지,
사이렌은 왜 울리지 않았는지,
상호연락은 하지않고 운행해왔는지,
앞으로 남은 가족들의 보상은 확실히 어떻게 할것인지 등등
꼭 정직하게 말하세요.
지도자라면 이럴때 지도력을 발휘하십시요.
이제는 테러의 대상이 지하철이 되어벼렸군요.하여튼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은 제1 경계 경보 지역입니다.
지하철참사로 가신분들과 남은 가족들의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