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졸업을 했습니다.
13살 초등학교 졸업이지요.
3살때 아빠와 헤어지고, 외할머니집에 얹혀서 8년을 지내고
재혼후 새아빠와 생활을 하면서 아주 잘 자라주었습니다.
6살때부터 책을 좋아하더니 지금도 책읽는것을 너무좋아해, 초등학교
전체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타기도했으며, 교내 독후감 대회에서는
무조건 금상을 탔습니다. 미술그리기, 과학경시대회등 나가기만하
수상을 해 학교를 빛내기도 했습니다.
저는 오늘 졸업하는 딸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눈물이 나옵니다.
졸업식때는 구청장상을 탔었요.
님들 많이 축하해 주셔요. 자랑스런 내딸 수연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