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전에 지하에있는 신발공장에서 일한적이 있었어요
지하로 가는 게단엔 물품들이 놓여있고 지하 내부에는 가연성 물품들로 가득차있는데 일하는 담자들은 담배를피워대고 그걸 뭐라고 말하는이도 없었어요
통로를 가로막고서서 일하며 사람이 지날때마다 비켜줘야하는 제옆의 할아버지는 일하면서도 담배를 피워물고있고요
제가 신발공장을 다니기 삼년전에 저의남편이 다니던 신발회사에 불이나서 회사가 망했거든요
그리고 제게는 어렸을때 화재로 언니를 잃은 가슴아픈 기억이있답니다
대전에있는 동아연필 공장의 작은창고로에 하루 일하러간 언니가 창고에 난 불로 불에타 숨진것이지요 휴
오늘 어느분의 말씀처럼 소화기하나 준비해야겠네요
그리고 단독 주택에선 방범용 샷시가 화재 대피할때 방해가 된다하니 창밑에 큰 망치라도 준비해 놓으면 될까요..
아뭏든 매사에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