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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일까(?),,


BY saling 2003-02-25

내 나이 불혹하고도 하나,,,고등학교를 졸업한지 딱 20년이다,,근대,근대 아직도 난 고등학교 샘을 잊지 못한다,,,그샘하고 아무런 교감도 나눈것도 아닌데,,,단 졸업하고 두번정도 뵙다는것뿐,,,
남푠과 안좋은일이 잇거나 힘이 들때는 그샘을 생각하며 많이 위로를 받곤 한다,,요즘은 그샘 멜을 알아내어 멜을 주고받는다
샘은 항상 샘입장에서 한발짝도 물러나지 않을려고 한다
나 병걸려 시한부 선고를 얼마전에 받앗다
그래서 나 샘한테 고백을 해버렷다
사랑한다고,,,,,
잘한건지 못한건지는 모르겟다,,,아마 무척 황당햇으리라 생각한다
시계소리가 내 목을 조여올때면 샘 한테로 확 달려가고싶은 충동을 느낀다,,,시궁창 같은 내맘도 감당이 안?쨈?
아니 이대로 갈순 없어,,,이대로,,,,,,,
정말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싶을뿐이다
시계소리는 점점 내 고막을 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