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옆에서 보아온 언니가 있어요...(대학 선배입니다)
72년 쥐띠구요..32살
서울 모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입니다.
서울 모 여대를 졸업했고 1남2녀중 둘째입니다..
부모님 모두 계시고..위로 오빠는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있고
아래로 여동생이 있답니다.
외모는 키가 168 정도... 좀 통통한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성격이 장난아니게 좋습니다.
사람들에게도 너무 잘하고 어른들이나 애들 모두 좋아한답니다.
너무 성실하구요...단점이라면..소탈한 성격과 다르게 깨끗한
것을 좋아해서 집이 항상 깨끗하다는 것(단점은 아니죠..)
일도 잘하고...술이나 담배는 안하고 아주 괜찮은 사람이랍니다.
이 언니의 이상형은 자상하고 성실하고 친구같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언니가 키가 큰 관계로 남자도 어느정도 체구가 있었음
하더라구요...
관심 있으신 분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