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결혼하려고 남친이나 저나..양쪽 부모님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거든요. 아직 상견례는 하지 않았지만...
남친 부모님께서.. 올 가을 10월 26일이 기일이라시면서..
그래두 날짜는 여자쪽이 잡아야 하니...저희 어머님께 말씀 잘
드리라고 하셨구여.. 그건 둘째치고...
오빠네 집에 다녀온지.. 좀 있음..한달째인데요.. 그래두..
한달에 한번정도는..오빠네 부모님께 전화 드리는게...이쁨 받는
것일까요..? 저두 오빠 부모님과 편하게 지내는게 좋긴한데..
잘 몰라서..여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