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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없는 친구였는데..<숙현아 보고싶당>


BY 명희 2003-02-25

숙현아~
나 명희야~~
우리그렇게 서로 아끼구 좋아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서로의 연락처도 무른채
살아가고 있구나
하루하루가 넘 안탑깝구 보고싶다
운이 좋으면 이글을 네가 발견해주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