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현아~ 나 명희야~~ 우리그렇게 서로 아끼구 좋아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서로의 연락처도 무른채 살아가고 있구나 하루하루가 넘 안탑깝구 보고싶다 운이 좋으면 이글을 네가 발견해주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