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신문읽으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서 꼭 내일처럼 안타깝습니다. 여기저기서 많이들 도와주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고 연예인들의 참여도 늘어나는군요. 장서희, 태진아, 이병헌-송혜교 가 1천만원씩 기증하고 김남주가 엄마잃은 3남매에게 직접 2천만원 기증한다고.... 액수가 중요하진 않지만 가슴아픔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겠지요. 대구지하철 사건을 들을때마다 눈물이 나는군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