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처음으로 집장만 한것이 빌라예요. 새로 입주하는 빌라에 들
어 왔는데 사람들이 빌라는 2년정도만 제값을 받고 그 다음부터는 똥
값이라고 하네요. 정말 그런가요. 빌라는 오래 살곳이 못대나요. 제
가 사는 곳은 시장도 멀고 편의시설도 없어서 불편한데 불안하네요.
힘들게 장만한 집을 나중에(5~6년후) 반값도 못받는 값에 팔아야
하는지 걱정이에요. 빌라를 잘못 샀나요. 아파트는 10년이 되어도
덜 허름하던데 왜 빌라는 3년만 되데 허름한지 요즘 걱정이 되어서
길거리에 빌라만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