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80

오늘 전 당신이 보고파요.


BY ljk3099 2003-02-28

오늘 전 당신이 미워요.
네 탓이려니 생각할려고 하는데도 전 아직 모자른가 봐요.
자꾸 당신이 밉고 눈물이 나요.
당신고 이렇게 살고 싶진 않았어요.
당신과 살면 좋은집에 좋은옷에 좋은것만 ........하는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어요.
당신과 작은 집이지만 네 집이 아닌 남의 집이지만 그래도 당신만을
믿고 당신만 보면서 살고 싶었어요.
당신에게 이쁜 아이 많이 낳아서 사랑받고 이쁨받으며 살고 싶었어요.하지만 전 힘이들어요
제가 못나서 당신에게 힘이 되지는 못하지만 이쁜말도 하지는 못하지만 당신 옆에 이렇게 있는데....자꾸 시간은 이렇게 많이 와버렸는데
당신마음속에는 혜련이가 이쁜가요.
제 마음속 전 자꾸 당신이 무섭고 너무 멀어요
왜 우린 이렇게 힘이 드는지 ..........이런 시간이 너무 힘이드네요
이러다 우린 어떤 모습으로 남게 될지 .........
여보 당신은 지금 어디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