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프로를보는데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들놈이
" 엄마 엄마도 제발 저런데 좀나가라응 .."
누구는 나가고 싶지않아서 안나가나 참나.
우리신랑 한테 내가 " 여보 난 어쩌면 잘하는게 하나도 없을까
노래를 잘하면 노래자랑 나가면 되고 글 솜씨가 좋으면 라디오 프로
응모 하면 좋을텐데..하니
우리 신랑 왈" 그래도 나 한테는 잘하잖아 "
그래서 내가 농담 삼아" 여보 밤 일은 잘 해 ? '
하니 그냥 웃는다 싱겁다
욕심부리지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감사 하며 살리라 하다가도 능력있는 아짐 보면 부럽다 돈도 잘벌고 능력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아짐은 부러울께 없을것같다
얘이 모르겠다 창문 활짝 열고 청소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