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하는 엄마.
언제나부지런히 일만하는 엄마. 남편 잘못만나 고생만하고
마흔이넘은 아들은장가못가 늘 한숨만쉬는엄마.
바로 옆에살면서 좋은것하나 맛난것하나못사는 바보같은나.
자꾸 야위여가는엄마를보면 마음이너무 아파.
엄마 돌아가시면 정말 너무 많이후회할텐데.
엄마. 제발 오래오래사세요. 내가 좋은것 다해줄께.
지금은 내자식도 다못해주니깐, 사위가 너무 못된 이기주의자니깐,
엄마 제발 아프지말고 ,제발 아프지말고 아버지보다 열심히 살아요.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