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작년에 한번 글을 내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바쁘기도 하고,
좋은 인연을 못 만나 다시 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
나이는 62년생.
결혼 적령기를 놓친 초혼남입니다.
고향은 서울, 부모님 모두 계시고,
2남 1녀 중 둘째, 형과 여동생은 모두 결혼 했읍니다
부모님은 서울 사시고, 저는 경기도 일산에 삽니다
직장은 서울이여서, 매일 서울로 출퇴근는 하는 것이
약간 멀기는 하지만 열심히 직장생활하고 있읍니다
종교는 기독교, 교회에서 어린이들은 가르치고 있읍니다
혈액형은 O형, 키는 약 165cm,몸무게 약 67kg 입니다
키가 작아서 죄송합니다
성격은 평범하고, 차분한 편입니다
학교는 전문대학 졸업 후 4년제 대학 편입,졸업했읍니다.
제가 바라는 희망사항은,
연령은 30대 중반에서 40세 정도의 초혼녀입니다(너무 욕심이 많은 것은아닌지 모르겠군요?)
성격은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도 좋고, 약간 활달하신 분도 좋습니다
외모는 선하거나 온화한 인상, 같이 다닐때 창피하지 않을 정도면 되고, 종교가 같다면 더 좋겠지요.
주제넘게 희망사항이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
기타 저에 대해 더 구체적인 사항(구체적인 직업,경제 문제,성격 등)
이나 궁굼한 점이 있으시면 E -MAIL 주소
dkpark@intizen.com 으로 연락 주시면 성의 껏 답장하겠읍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호동왕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