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의 '할 줄 알어'는 '할 줄 알어 할 수 있어/내가 소리를 아 지르게 만들 수 있어/자신있어 해 본 적 있어/나 같은 여자를 여보 하게 만든 적 있어/주는 건 문제가 아닌데 감당할 수 있냐고…'와 같은 외설적인 가사로 사회적인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 김소라 기자 so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