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그 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들 ...찻집 다니던 길 많은 지난 시간들을 그리워해봅니다. 아무 소용없지만 오늘밤 그 사람 생각이 더욱 그 사람도 가끔 절 생각할까요? 저와 결혼 안하면 이젠 안할거다구 아마 결혼해도 아무 의미 없이 사랑 없이 살아 가야 하는 자기가 너무 괴롭다구 전 그 사람을 버리고 지금 남편과 살고 있지요 신랑이 너무 성실하다는 이유로 결혼했는데 많이 힘들고 외로울??가 많네요 사랑보다 사람이 먼저라구 생각했는데 정말 외롭군요 사랑없이 살아간다는 것 정말 아무 의미가 없구요 낙이 없네요 그 사람과 헤어진지 2년이 안됐는데 정말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하네요 뭘 하고 있을까 ?결혼은 했을까 왜이렇게 궁금할까요 아무 소용없는데 우연히 라두 마주치면 난 어떻게 할까?한번쯤 생각도 해보고 지금 나의 아기랑 있는 모습 보면 참 ㅋㅋㅋ 보고 싶네요 그렇지만 생각하지 말아야지 나도 한 가정이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