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세식구 갈비집에서 맛있는 저녁 먹었건만 우리 부부 서로를 이해 못하고.
어찌어찌하여 찜질방가서 땀빼고 때밀고 나니 지저분한 때에 근심도 씻겨나갔는지 기분이 훨 나아졌다.
사람좋으면 ?瑩?뭘 더바라나 하다가두 신랑 사랑 못받는내가 불쌍하기도 하고 내 사랑 못받는 신랑도 안?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4월5일에 기차타고 아이랑 여행가자 했더니 한식이여서 산소에 가야한단다.
그래,한식이었구나. 난 '식목일'노는날인줄만 알았지.
미안해.효부노릇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