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니까..제가 작년 10월 경에 컴을 샀읍니다
하지만 나..왕 컴맹.
그나마 할줄안건 울 시누가 갈켜준 케임팅-고스돕
지금 여기에 글쓰는거 울 아들 덕(?)입니다
저번의 그날도 컴 고/ 하고있는데..
40개월된 울 아들 ..서랍 뒤지다가 뭔가를 발견
했는지 한참을 뭔가에 열중하고 있데요?
이럴때 안하면 언제 고/칠까? 하고 ..신났음.
근데 갑자기 아이가 뭘?들고 오면서
^^엄마!~이게 젤 좋은거야~ 하길래 뭔가?하고봤더니
손님 접대용(?)으로 놔둔 화투//
그중에서도 울아들이 가져온건 *****오.광*****
그 다섯장을 주면서..엄마 이거 젤 좋은거 마져?
그후로 컴 고? 끊었답니다.대신 아컴^
미안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