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된 주부입니다.1년전부터 제 몸이 이상합니다.어떻게 이상하냐면 창피한 일인데요.자꾸 몸에 가스가 찹니다.배가 고파서 음식을 조금 입에 넣자마자 배가 임신한 것처럼 볼록해지고 힘이 들어갑니다.그러다가 트림이나 방귀를 뀌게 되는데 소리가 엄청 크고 횟수도 많습니다.그런데 그 과정을 거쳐야 배가 원 상태로 돌아오더군요.
남사스럽고 신경이 쓰여서 어디 외출도 잘 못합니다.작년에 내과엘 갔더니 신경성이라면서 운동이나 하고 마음을 편히 가지라고 하시데요.물론 위내시경도 찍었고 위는 이상이 없었습니다.한약도 먹어봤는데 조금 나아진것도 갔고 하지만 가끔 또 몸에 가스가 찼니다.
어느 책을 보니 방귀도 너무 많이 뀌어도 몸에 이상이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이번엔 어느 분이 장세척을 하면 좀 났다고해서 그걸 해 볼까하는데 내심 걱정이군요.혹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조언바랍니다.장세척까지 해야하는지 원 ---.
역시 건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