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인 아이엄마입니다.
친정엄마두 없구해서 아이를 봐줄사람은없구..
새벽에 아이를 재우고 새벽시장에서 일할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제 2돌인아이를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두자니 그것두
마음이 쓰여서.. 오전에만 맞길 생각에..
신랑도 한달만 해보자고 네 성격이나 적성은 충분히
잘하리라 생각이 든다고 허락을 해주었습니다.
주위에서도 그런말을 듣고요..
제가 시간도 모르고 그쪽에 아는사람두 없구해서 그런데
혹시 일하시는분이나.. 또는 아는분이라도 있으면..
좀 부탁드릴까 해서 글 띄웁니다.
집은 5호선 신금호역이라서 다니는것은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젊을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한번 제 인생의
경험상.. 또는 어떤 디딤돌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02-2236-3802,016-247-1027 양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