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만 교회..기독교라면 사람이 반 돌아버립니다.
할머니와,삼촌내외들에게 너무도 시달려서 교회소리조차 싫어합니다.
결혼할 이사람 집안은 모두 기독교 입니다.
아버님이 장로구요.. 이사람은 저보고 결혼하더라도 종교갖구
뭐라고 하진 않겠다고 합니다. (전 무교입니다)
... 결혼후 제가 일욜마다 교회안가고 집에 잇어도 시댁식구들이
과연 아무소리 안할런지.. 걱정입니다.
.. 제가 아예 교회를 다니는 생각도 해봤는데.. 친정엄마 분명
앓아누우실것 같고.. 그냥 무교로 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