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일인데요... 저 혼자 너무 웃겨서...ㅋㅋ
우리 신랑이 tv 보다가 "후끈 달아 오르는구만잉" 하더니...
절 방으로 끌더라구요...
"아잉~~~~ 어쩌나....앙~~"
그래서 저흰 한바탕 난리가 났습니다....
한바탕하면 저흰 꼭 씻으러 화장실 가는데요...
신랑이 화장실 가려고 방문을 열면서 하는 소리가
"자 다음 사람~~ " 하는 거예요...
너무 웃겨서...배를 움켜쥐고 웃었어여...
우리 신랑이 너무너무 귀여운거 있져...^^
재밌었는지 모르겠네요...호호...
여러분 즐거운 하루 되세용...^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