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얼굴♬♬♬...
어디선가 흘러 나오는 이 노래가
오늘은 더욱 간절히 들려 옵니다.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얼굴
이 노래를 따라 흥얼 거리며
난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당신의 얼굴을 그려 봅니다.
그러나 이상한 일 입니다.
당신의 얼굴을 그리려 그리려 아무리
안간힘을 써도 그려지지가 않네요.
그만큼 보고픔이 쌓여서 일까요?
그만큼 그리움이 쌓여서 일가요?
창문을 열고 당신이 계신곳의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엔 수 많은 별들이 떠 있고
그 수많은 별빛아래 서 있는 난
새삼 혼자라는 사실이 느껴 집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
많고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오늘밤은 왠지
혼자라는 생각만이 듭니다.
하지만 당신이 계신 쪽의 하늘
그 하늘의 별빛속에선 혼자라는 사실도
외롭지가 않게 느껴 집니다.
밤 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저별들
저렇게 많은 별들 중에서도
어느별 하나는 혼자 일거라는 사실이
나의 외로움을 동무 합니다.
사람은 결국은 이렇게 혼자로 돌아올수 밖에는
없는 것 인가 봅니다.
지금 내가 느낀 이 외로움 이 외로움이
당신이라는 인연을 더욱더 그리게 하고
보고파 하게 하는 것인가 봅니다.
밤 하늘에 빛나는 저 수 많은 별빛중에
하나의 별을 보고 있을 당신
오늘밤만은 저 많은 별들 중에서
당신이 보고 있는 그 별을 함께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사랑
아름다운 내 사람이여...
오늘밤은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얼굴로
가장 포근한 하늘이라는 이불을 덮고
가장 행복한 꿈을 꾸도록 빌께요...
오늘이 당신에게 남은 생명의
첫번째날이 되길 바라면서~~~~~~~~~~
$$$$$$$$$당신과 하나인 사랑이$$$$$$$$$
*********당신을 사랑해요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