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단하신 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다양한 자료를 어디서 구하셨는지....
요즘에 저는 홍세화씨의 "악역을 맡은자의 슬픔"이란 책을 읽고있습니다.
거기에도 조선일보에 대한 실날한 비판이 나오는데 이처럼 일제시대의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대지는 않던데, 정말 어디서 구하셨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름대로 민족지를 추구하는 조선일보가 원래부터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에 시간이 너무도 많이 걸렸습니다. 물론 우리같은 일반대중이 조그만 칼럼의 기사를 조목조목 따져 볼 수 는 없겠지만 그래도 아줌마들이 힘을 합쳐 더 조은 사회를 만들고저 한다면 이러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살아가는 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세상살이에 뒤돌아볼 여유가 없지만 먼저 아시고 계신 분이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홍보하고 알려서 개개인 모두가 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알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자료 부탁합니다....
힘내세요... 여기에도 한명의 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