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창문을 열었어요. 지나갈때까지 열어놨습니다.
봤어요. 또 봤어요. .............
하루에 한번이라도 얼굴을 보기위해 열심히 열심히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화내시겠죠. 하지만 정말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를 드립답
니다. ........ 이런 일로 하나님을 찾는다는것이 나쁜 일이라는것은
알고 있어요. 하지만. 거짓말 안하고. 저에 마음이 폭팔하기 직전
이라..너무도 속상하고...있는 그대로라........
남편과 아이한테는 미안해요.
누구 에게도 말 할수 없는일이라...
리플을 달아주신분들께 고맙다는말을 하고싶어요.
정신치료를 받으라는분도. 고맙구요.
저한테는 지금 님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도 소중하고
고맙답니다.
있는그대로의 저에 마음을 나타낼려고 이렇게 되지도 않는 말을
씁니다. 안그러면 미쳐버릴껏 같으니까요.
사랑-----
진정한 사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