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곳에 와서 사연만 보고 갔다.
오늘은 왠지 무엇인가 쓰고 싶어 졌다.
나의 사랑~~~~~~~~~
어느 누구에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사랑
떳떳하게 내 세울 수 없는 그런사랑
우린 그런 사랑을 3년이라는 세월을 보냈다.
3년동안 만난 횟수는 3번....지금 너무 보고싶지만
자신이 없다.
만날때 어떻게 만났는지 조차 모르겠다.
오늘도 비행기 타고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안개가 자욱해서 오는 것이 취소 됐다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수가 없다.
늘 그리움에 몸부림 치지만...
하루에 통화는 몇번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죄 짓고 싶지 않기에 서서히 잊기를
바란다. 나 또한 그렇게 그사람도....
그래서 사랑의 표현을 자제 할려고 한다.
통화도 마찬가지....우리 가족을 위해 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