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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나 서대문에 사시는분 우리 친구해요.


BY 연년생 엄마 2003-03-28

저는 녹번동에 살고 있는 10개월짜리 남자아기의 엄마이구요.
또 뱃속에는 2개월된 아기를 가진 정말 밖에 나갈 시간 없는 엄마랍니다.
이곳에 이사온후 도무지 누굴 사귈틈이 없어서 외롭게 아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저는 70년생이구요.
근처에 사는 애기엄마있으면 함께 왕래도 하고 지냈으면 해요.
아기에게도 친구가 필요할 것 같구요.
이제 몸이 무거워지면 더 다니기가 힘들텐데 갑갑해서 어떻게 지내나 걱정이 됩니다.
같은 마음이시면 답글 올려주세요......